- 1분
- 말 → 설계안 완성
- 95%
- 수작업 시간 절감
- 15%
- 좌석당 실사용 면적 개선
- 30분 이내
- API 연동 완료

도면을 그리지 않습니다. 말로 설명하면 됩니다. 어디에 어떤 느낌의 공간을 만들고 싶은지를 문장으로 적으면, AI가 입지와 조건을 읽어 설계에 필요한 값으로 바꿉니다.
하나의 요구사항을 성향이 다른 복수의 AI 건축가가 동시에 받아 서로 다른 설계안을 내놓습니다. 탐색·집중·균형처럼 관점이 갈리고, 각 안은 “나는 왜 이렇게 배치했는가”를 스스로 설명합니다. 결과만이 아니라 판단의 이유를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고칠 점을 다시 말로 요청하면 각 안이 자기 성향대로 갱신됩니다. 확정한 설계는 좌표와 치수가 살아 있는 실측 도면이라 CAD(DXF)·PDF로 그대로 내보내 실무에 씁니다 — 생성형 이미지와 다른 점입니다.
API로도 제공되어 기존 설계 업무 흐름에 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온프레미스·폐쇄망 구축을 지원합니다.